밥픽
내 위치 1km 안에서 점심 한 곳을 골라줍니다. 거리·평점·날씨·시간대까지 보고 고르니까, 아무 데나 찍어주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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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정하는 데 쓰는 10분이 아까워서 만들었습니다.
반경 1km 안에서 고릅니다. 최근 일주일에 갔던 곳과 내가 낮게 평가한 곳은 빼고, 거리·평점·안 먹은 카테고리·시간대·날씨·도감 진행도를 함께 봅니다.
다녀와서 평가하면 도장이 찍힙니다. 12개 카테고리마다 1곳·3곳·5곳, 합쳐서 36칸. 사진을 붙이면 카드 앞면이 내가 찍은 밥 사진이 됩니다.
카테고리를 골라 붙여보거나 룰렛으로 돌립니다. 여럿이 먹을 때는 각자 고른 카테고리를 모아 그룹 룰렛을 돌립니다.
11시 30분에 오늘 뭐 먹을지 알려줍니다. 요일은 고를 수 있고, 필요 없으면 끄면 됩니다. 다음 날엔 어땠는지 한 번 물어봅니다.